[ 박정근 교수의 특강투어 18_고려대 미래교육원 6번째 수업 ]
• 일시 : 25년 1월 14일
• 장소 : 고려대 미래교육원
- 1.14(화) 고려대 6번째 내 수업이다. 지난주에 이어 발표수업이다.
- 발표순서는 황준섭, 이은희, 백양숙, 박진연, 배주연, 김성희 선생님들 순서대로 했다.
- 발표시간: 20-25분
- 발표내용: 지난 인생 돌아보기, 앞으로의 인생 계획하기
- 발표할 동안에 내가 Note taking(노트 필기) 해서 아래와 같이 블로그 내용을 작성 했지만 혹시 잘못 전달된 내용이 있으면 발표하신 선생님들께서 저에게 연락 주시면 즉각 수정하겠다.
- 오늘 수업 관련 사진 남긴다.
- 다시 한번 모든 분들에게 감사함을 전한다.
1. 황준섭
- 7:00-7:22(22분 발표)
- PPT 자료를 가지고 발표하였다.
나의 과거
1) 개포동 이야기
- 아버지가 건설업을 하셨는데 사우디 해외근무를 하면서 할아버지에게 “개포동”이 앞으로 괜찮은 지역이니 주택 한 채를 매입하라고 돈을 보내 주셨는데 할아버지는 아무리 찾아봐도 그 당시에 개포동이라는 동네를 찾지 못해서 살고있는 근처 “개봉동”으로 생각해서 개봉동에서 주택을 매입했다는 에피소드가 있었다. 그때부터 부동산을 좀 배워야겠다는 생각을 가지게 되었다고 한다. 지금은 청량리에 살고 있지만 부동산의 꿈을 키워보겠다고 한번 더 다짐했다.
2) 군대이야기
- 전역을 얼마 앞두고 큰 부상을 당했다. 손가락 한 개 1/3이 날라갔다. 1년 후임 도와주다 다쳤다. 마침 부모님에게 전화가 왔는데 좀 이상했는지 꼬치꼬치 물어보아서 거짓말을 했는데 면회를 오시겠다고 해서 사실대로 이야기했다. 물론 남을 도와주는 것도 중요하지만 내 몸을 더 중하게(나를 더 아껴주자) 여기는 계기가 되었다.
3) 해외여행
- 해외여행을 통해 많이 배웠다. 대학교 때 유럽 베낭여행을 간적이 있다. 귀국할 때 현지에서 만났던 사람이 카메라가 필요한 것 같아서 카메라를 빌려주고 귀국했다. 혹시 문제가 생겨 못 받을 수도 있었는데 나중에 잘 받았다. 믿음과 신뢰도 함께 돌아왔다. 그리고 학교에서 영국 어학연수 갈 기회가 있었는데 자격이 토익 80점을 받아야 가는데 75점, 76점인가 몇 점 부족해서 아깝게 떨어져서 연수를 못갔다. 대신 호주 워킹 홀리데이를 갔다. 가서 농장에서 일도 하고 고생을 좀 했지만 많은 경험을 얻었다. 그 당시 그곳에서 함께 고생했던 공대 친구 지금도 연락하고 있다. 베풀면 돌아온다는 생각을 한다. 사람이 답이다.
- 인도를 여행할 기회가 있었는데 항공권을 찢고 인도를 갔어야 했는데 그때 못 갔는데 그 이후 15년간 인도를 못 갔다.
- 클라이밍을 좋아하고 많이 하는 운동이다.
4) 사회생활
- 기록을 좋아한다.
- 글로벌 사업체로 1년 정도 걸려서 아웃소싱하는 사업체를 만들었는데 그 당시 개인정보 사건이 터지면서 회사를 접었다.
- 음식점 운영도 1년 하다가 접게 된다. 이후 폐차량 리사이클링 관리.감독하는 회사에 2년 다녔고, 인테리어도 하고, 수학강사도 했다. 이것 저것 해보았다.
2. 나의 현재
- 2019년에 결혼했다. 결혼을 참 잘했다. 애기 낳고 그렇게 아버지가 되었다.
- 지금은 백수지만 백수가 처음이 아니라서 괜찮다.
- 현재 시니어전문가가 되기위해 준비하고 있다. 10,000시간의 법칙을 믿어보면서 열심히 준비하고 있다.
3. 나의 미래
- 40대 시니어 전문가 되기
- 50대 시니어 복지(실버타운 설립) 전문가 되기
- 60대 은퇴, 제3의 인생 시작
4. 내 인생에서 가장 행복했던 순간들
- 결혼식 때 사진전을 개최한 것
- 애기 탄생. 애기가 우리에게 왔다는 것은 엄청난 행복이다.
- 산티아고 길: 대학생 때 산티아고를 기억하면 다시 걷고 싶다. 그 당시 50분 걷고, 10분 쉬고 하면서 옆도 안보고 앞만 보고 가니 다른 나라에서 온 사람들이 왜 그렇게 걷느냐?고 해서 그 이후부터 옆도 보고 잠도 푹자고 하면서 패턴을 바꿔야겠다고 생각했다. 모로코에 가서 사하라사막에서도 자고 싼 숙소에서 자고 등 기억에 많이 남는다.
5. 내 인생에서 가장 불행했던 순간들
1) 죽음: 친한 친구(식당사장)의 죽음
2) 유산: 애기 유산(그때의 감정을 뭐로 표현할까?)
3) 방황: 문뜩문뜩 찾아오는 손님?
- 이 또한 지나가리라
6. 마무리
- 행운유수(行雲流水): “하늘에 떠가는 구름과 쉬지 않고 흐르는 물이라는 뜻“
- 이번 기회를 통해 내 인생을 점검해보니 물처럼 살아왔다 생각함
- 영선반보(領先半步): 성공하려면 남보다 반걸음 앞서야 한다.
- 이전에 인테리어 소장하시던 분이 전화가 왔다. 사업이 커졌다고 전국사업장 프랜차이저 같이 하자고 연락이 왔다.
2. 이은희
- 7:22-7:56(34분 발표)
- PPT 자료로 발표하였다.
- 문공부 공무원, 출판업, 20-30년 꽃꽂이 사업 및 꽃방 운영을 했다.
- 결혼해서 3남매를 키웠다. 항상 3남매 우선이었다. 그러나 3남매가 대학입학하면 내 인생 찾을거다고 이야기 했다.
- 그 이후로 가족의 지원을 많이 받았다. 남편은 5년만에 박사(공학박사)를 취득했고, 나는 3년만에 박사(경영학박사)를 취득했다.
- 모태신앙이다.
- 자격증도 많이 취득했다. 자격증이 엄청 많다.
- 28년차 기업에서 근무하고 있고, 위기가 오면 저에게 맡겨준다. 코칭으로 문제를 푼다.
- 장애인들을 위한 봉사도 하고 있다. 장애인들은 거의 집에만 있기 때문에 밖에 나가는 것을 좋아한다.
- 사내직무교육을 많이하고 있다. 협상관련 프로젝트 상금 6,000만원도 받았다.
- 코칭, 협상, 갈등관리가 내 전공이다. 내 전공이 회사 운영에 모두 다 응용된다
- 78명 직원들이 있는데 갈등구조가 생기면 내가 나서서 해결한다.
- 원칙과 정도의 길 해결책이다. 이렇게 함으로써 자신감이 생긴다.
- 컨설팅 교수 6명이 함께 법인을 만들었다. 국가(다양한) 프로젝트를 신청해서 선정되면 같이 강의하고 인센티브도 동일하게 받고 활동하고 있다.
- 남편이 공학박사인데 요즘 저녁에 토익공부도 같이 한다.
- 사회기여에 많은 시간을 투입하려고 한다.
3. 백양숙
- 8:06-8:40(32분 발표)
- PPT 발표자료를 기반으로 발표하였다.
- 20대: 날개를 펼치다
- 30대 초반: 꿈과 날개가 꺾이다
- 30대 중후반: 생명의 동아줄을 찾다
- 40대: 새로운 길에 들어서다
- 50대: 창조와 협력으로 무한히 확장하다
- 1남8녀중 8녀, 초중고 여수에서 공부만 했다. 이과였는데 학교, 집, 교회만 다녔다. 교회에서 봉사도 했다.
- 중간에 사고도 쳤고, 사건사고 등도 있었다.
- 대학은 컴퓨터공학 전공으로 입학했다. 학원을 다녀 본 적이 없었다. 컴퓨터도 뭔지 모르고 컴퓨터공학과에 입학했다. 그래서 첫학기때 어려웠다. 그래서 동국대 프로그램 과정에서 예습을 미리해서, 2학기때 부터 장학생으로 학교를 다녔고, 전체 수석으로 졸업했다. 그리고 삼성 SDS에 입사했다. 그 당시 초임 연봉 1,400만원 정도였는데 5-6년만에 1억까지 올랐다.
- 전 세계를 돌아다녔다. ERP 컨설팅(국제표준적용)을 하였다. 그러나 육아문제로 제 꿈이 꺽였다. 남편은 마산남자고 나는 여수여자였다. 그래서 직장 그만두고, 애 키우면서 공부를 했다.
- 나에게는 4명의 롤 모델이 있다. 세종대왕(현재), 제갈량(대학), 부처(직장), 예수(어릴 때). 직장에 들어가서 사람하고 소통이 안되더라. 그래서 내 자신을 먼저 알아야 한다고 생각했다. 수신부터 하자고 생각해서 마음챙김 공부를 하게 되었다. 그래서 부처가 롤 모델이 되었다. 어릴 때 부터 예수가 나의 롤 모델이었는데 그때는 가슴에 와 닿았고 그의 멧세지를 이해했다.
- 세계를 돌아다닐 때는 우주를 뚫어버릴 정도였다. 그러다 문제가 생긴 후 우울증이 심하게 와서, 죽고 싶은 마음까지 갔다. 애기 때문에 살았다. 애기 1명 있다.
- 마음챙김 하자마자 배웠다. 주의력 하나가 지옥과 천국을 왔다 갔다 하였다.
- 주의력으로 생생하게 몸과 마음이 일어나. 눈뜨고 순간을 보면 삶을 직시하게 만든다
- 입력(주의력)-출력(지혜, 자유, 몰입, 집중, 등). 주의력으로 지혜, 자유, 몰입, 집중, 해탈, 깨달음 다양한 결과물을 만들어낸다.
- 2005년에 이러한 내용(MBSR 마음챙김 명상)을 설명해주는 사람이 한국에는 없었다.
- 마음챙김을 공부하고 정리하니 40대에 들어서더라
- 32-40대 초반까지 공부하고 테스트를 시작했다. 중독자도 만나고, 5년간 영업에 도전하고, 에고가 어떻게 움직이고, 조직력도 보고 싶었다. 그리고 경쟁하는 마음, 내가 높았으면 하는 마음 등을 보고 싶었다.
- 영업조직 팀장을 하면서 보았다. 네트웍 선택, 승급도 하는 것등을 보았다.
- 조직력에서 이간질, 편가르기, 정치 이런 것들이 다 일어나고 내 모습도 적응하고 펼쳐지고 하는 모습을 보았다.
- 3년동안 성찰일지를 썻다.
- 마음챙김-조직-치유보다는 리더십이 맞아서 회사, 사회가 어떻게 상호작용하고 역동하며, 시스템이 어떻게 작용하는 가 이런 내용으로 박사논문쓰고
- 금융, 투자시스템, 인사 회계, 세무, 부동산을 배웠다.
- 20대 IMF때 주식투자해서 다 날리고, 나중에는 등록금 정도 벌고했다.
- 경기도 남부지역 신도시 어떻게 개발되는지, 서울에서 집 재테크 하고, 투자 3-4년 되었다. 건물주가 꿈이다.
- 지금 52세. KMA(마음챙김 아카데미)를 운영하고 있다. 로고는 무지개 회오리 창조의 그림이다.
- KMA는 골프, 낚시, 육아, 협상, 세일즈에도 관련있다.
- 7스텝 마인드풀 리더십 단계:
1. 마이드풀 쿨링: 스트레스 관리, 마음 평정심 회복
2. 왓칭: 자신의 감정.생각을 관찰(주의집중) 및 성찰
3. 스윗칭: 무의식적인 욕구, 언행을 알아차리고(깨어있는 의식과 언행) 긍정적인 변화, 전환
4. 커뮤니케이팅: 평화롭고 지혜로운 의사소통 훈련
5 네고시에이팅: 상생할 수 있는 갈등관리와 협상 훈련
6. 코칭: 자율적.주도적인 업무행동 촉진(팀원 성장)
7. 위즈덤: 창조의 공간(창조력)을 만들어 직관력(지혜)과 통찰력, 협력 향상
- 미국 1-4까지는 되어있다.
- 시작을 못하고 있다. 책을 쓰고 있다. 2시간 특강하면서 기업 코칭
- 5회 2급 코칭(그룹 임원-한국의 제갈량)
4. 박진연
- 8:40-8:56(16분 발표)
- PPT 발표자료를 기반으로 발표하였다.
- 산모심리상담사(Motherhood Therapist)Motherhood
- 맘스 칼리지(Mom’s College) 대표
- 맘스 칼리지의 슬로건: 엄마와 아이, 포근한 양육의 동반자
- 엄마와 아이의 행복한 양육을 위한 맞춤형 지원을 목표로 합니다. 가정과 전문가를 연결하여 안전하고 따뜻한 양육 환경을 조성하고, 엄마와 아이가 함께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돕습니다. 편안하고 신뢰할 수 있는 양육 파트너가 되어드리겠습니다
- 이혼 소송한 3가정이 있었다. 육아뿐만 아니라 이런 가정사 이야기 다 들어준다
- 내 별명이 ”죽은 김치도 살린다“.
- 이혼 소송도 취하시키고 했다.
- 전공자는 아니나 국내1호로 한국에 도입한 사람으로 앞으로 사업을 펼쳐나갈 생각이다.
- 육아 못지않게 부모 교육을 잘하고 있다. 예, 갈등조율
- 대상: 생후 21일-초등학교 6학년까지 베이비시트를 하고 있다.
- 손자 장애가 있다. 가운데 손가락 없다. 어느 할아버지 소개해주었더니 손가락 하나 없는 정도는 아무것도 아니다라고 생각한다.
- 집을 방문하게 되면 엄마 책장부터 본다. 책보고 엄마 가치관을 파악하게 된다.
- n잡러로 5가지 직업을 가지고 있다.
5. 배주연
- 8:57-9:21(24분 발표)
- PPT 발표자료를 기반으로 발표하였다.
경력:
- 경희대 경영대학원 코칭사이언스전공 재학, 2월에 석사취득
- 시립위례온숲어린이집원장(2023.08.01~ 현재)
- 전, 숲어린이집원장(2013.02.01 ~ 2023.02.28)
- 사회복지 시설경영전공
- 보육교사, 유치원 정교사, 사회복지사자격
- 효인성지도사, 한국 코치협회 KAC 자격취득
- 부모상담사, 장애영유아보육교사자격취득
- 주제: 멋진 할머니
- ”멋진“ 이란 단어가 모든 단어 포함해서 제일 좋다.
- 이번 2월에 경희대 석사학위 졸업한다
- 65세때까지 어린이집 재위탁 받으면(3바퀴 돌면 65세 됨) 제일 좋다.
- 교사생활 5년 했다. 요즘은 오로지 경제적 가치만 생각하고 산다. 나머지는 생각 안한다
- 복싱해서 1년에 12kg 뺐다.
- 남편은 경북 영주사람, 나는 경남 함양사람. 8살 남편이 많다.
- 어머니, 아버지는 농사짓는다. 3남1녀. 오빠만 있다.
- 1년 안에 유치원 정원 다 채운다.
- Positioning: 마음대로 마음껏, 아동중심, 놀이중심, 숲에서 놀자
- 사실 돈이 부족해서 외곽지역으로 나갔는데 가지고 있는게 숲밖에 없어서 포지셔닝을 위처럼 했다. 현재 농사도 짓고 하는데 모두 좋아한다.
- 무우, 수박, 토마토, 딸기, 호박, 감자, 가지, 오이 직접 심고 가꾸고 물주기, 부모참여수업, 찾아가는 음악회 등 프로그램이 너무 좋다.
인생에서 가장 어두웠던 순간:
- 옥씨부인 드라마 보니 하인 꿈이 맞아 죽지 않고, 병들어 죽지 않고 사는 것이라고 하더라.
- 나도 이전에 분유값 없어서 50만원 벌려고 애 1명 등에 업고 1명 데리고 돈벌러 나갔다.
- 옛날에는 빛 없고 월급 타 가지고 왔음 좋겠다고 생각했다.
인생에서 가장 빛났던 순간:
- 3번의 기적이 있었다. 나는 투자 이런 것은 못한다. 대신 사람들을 나에게 보내주더라. 내 소원은 33평 아파트 1채, 자동차 1대 정도만 있었음 좋겠다고 생각했다.
- 1번째 기적은 20명 정원에 37명 채웠다.
- 2번째 기적은 48명 정원 다 채웠는데 이사를 가게 되어서 권리금 크게 불러 다 받았다. 권리금 받은 종자돈으로 월세 500만원짜리 90명 정원에 78명 채우고 8년을 했다. 돈 아끼려고 운전도 직접 5시간 해도 힘들지 않았다. 돈이 쌓이니까 좋았다.
- 3번째 기적은 2월 위탁공고 받아서 시립 어린이집이 되었다.
- 사람을 통해 복을 주셨다.
- 사고의 전환이 중요하더라. 그리고 남편이 있어서 이렇게 되었다.
- 총량의 법칙인 것 같다.
- 집 이사가니 눈물이 나더라
미래전략: 10 30
- 10년: 지금부터 10년 동안 준비 열심히 해서
- 30년: 잘 죽기 위해 30년간 즐기다가 간다
인생, 살아만 있다면 어떻게든 된다.
- 살아 있어야 한다.
- 아들은 승무원 취직했고, 딸.아들 2명 대학등록금 다 대주고, 캐나다 어학연수도 보내주고.
6. 김성희
- 9:21-9:40(19분 발표)
- 부모님은 과수원, 농사지었다.
- 초1때는 올 100점을 받았고 집에 빨리가서 책봐야지 하는 기억밖에 없다.
- 나는 경제적 자립을 하고 싶다.
- 물론 경제적 자립 없이도 생활에는 별 불편이 없다. 남편과 엄마 돈으로 내 박사 등록금 해결해주었다.
- 남편은 자기 비서하면 300만원 준다고 하고 비행기도 1등석 타고 다녔다.
- 그러나 지금 일은 내가 좋아해서 한다.
- 가족들은 내가 하고 있는 일들을 별로 다들 반기지 않는다. 왜 고생하지? 생각하는 것 같다.
- 남편과 애들하고 있을 때를 제외하고는 혼자 있는 것 좋아한다.
- 애들 키울때 육아도 책 보고 키웠다. 책보는 것을 좋아한다. 신생아실 전화해서 물어보곤 했다.
- 오늘 발표는 2035.1월로 돌아가서 나는 누구인가? 무엇을 하는가? 이다
김성희는:
- 코칭계의 영향력있는 인물로 손꼽힘
- FRIENDSHIP 또래코칭의 개념을 최초로 대중화
[활동] 강의와 집필과 멘토
『대학의 경영학과 전공 필수과목선정』
『스포츠교육심리, 체육학과 필수과목선정』
『초등학교 교과서 선정』, 『새로운 포지셔닝』
『단순함의 원리』, 『튀지 말고 차별화』
『초점 맞추기』등 많은 FRIENDSHIP 또래코칭과 관련된 서적을 펴냄
1. 튀지 말고 차별화 한다.
2. 가치 있게 같이 간다.
3. 철학과 사명감으로 한다.
4. 단3원리를
5. 리더의 포지셔닝에서
6. 단순하고 단단하며 단아하게 행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