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7 파사무용단 신작공연
일시 / 2007년 5월29일(화), 30일(수) 오후 8시
장소 / 예술의전당 토월극장
주최 / 파사무용단
주관 / 황미숙 파사무용단
후원 / 한국문화예술위원회, 서울문화재단, 문화관광부
입장권 / R석 : 50,000원 S석 : 30,000원 A석 : 20,000원
예매처 / www.ticketlink.co.kr티켓링크 1588_7890
공연문의 / 파사무용단 3473_0112 , 011_9089_1882
손에 쥘 수 있는 것은 아무것도 없다.
<변하지 않는...>으로 '올해의 예술상'과 뉴욕 '아시안 컬쳐 페스티발'
공식 초청 등으로 2006년과 2007년 벽두를 화려하게 장식했던 파사무용단이
들려주는 새로운 이미지, 새로운 무대 어법입니다.
<사월의 진흙>은 한국적인 컨템포러리를 추구하는 파사무용단이 선택한
움직임의 곡선, 동선의 곡선, 구성의 곡선을 집대성한 작품입니다.
음악에서 의상까지... 그리고 무대미술과 조명이 한데 어우러져
무용단이 추구하는 독특한 색감을 뒷받침하게 될 이번 작품을 무대에 올립니다.
나고 지고.., 또 다시 나서 지고.., 그러다 다시 날 것을 염원하며...
● 죽어서 나고, 나서 다시 죽는 우리네 삶..,
살아있는 동안 스스로를 태워 다시 재생을 꿈꾸는
우리들의 자화상을 밑그림으로 그려본 작품입니다.
● 윤회처럼.., 재생처럼..,
그렇게 우리 모두는 진흙일 터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