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일 교포 3세 춤꾼 김정애의 전통춤판 "풍무<風舞)"
춤꾼 김정애는 재일교포 3세로서, 일본에서 조선식의 우리춤을, 한국에서 한국식의 우리춤김진환 사사, 김진환 한국 춤 예술원 예술감독)을 공부하였으며, 재일본조선인총연합회 효고문화예술동맹 무용단 기술 책임자로 활동하였고, 현재 일본 오사카 예술대학 예술기획학과에 재학중이다.
이번 공연은 한국춤 뿐만 아니라 조선춤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춤을 김진환 한국 춤 예술원의 춤꾼들과 일본의 전문 뮤지션들과 함께 일본 오사카 스이타메이씨어터에서 선보일 예정이다.
일시:2007년 10월 12일
장소:일본 오사카 스이타메이씨어터
주관,주최:<김정애 세계> 공연실행 위원회
내용: 1.춘앵전 2.살풀이 3.앗시리아 4.승무 5.설장고와 사물놀이 6.풍무 7.아시아
후원:김진환 한국 춤 예술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