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토론회명: 한국언론정보학회-저널리즘학연구소 공동 긴급토론회
'디지털 민주주의 시대의 마녀사냥: 정치언론과 공론장의 왜곡'
2) 일시: 2012년 6월 15일 (금) 16:00 ~ 18:30
3) 장소: 환경재단 1층(중앙일보 건너편, 지하철 2호선 10번 출구, 동양빌딩)
4) 주최: 한국언론정보학회, 저널리즘학연구소
5) 취지: 민주주의 2.0을 지향하는 시대에 유신독재의 망령이 떠돌고 있습니다. SNS 공간을 포함해 민주적 공론장이 검열의 칼날에 무너지고 있습니다. 정치적 전환기를 맞아 맹목적 이념 대결도 다시 부상하고 있습니다. 저널리즘의 원칙이 무너지고, 담론을 통한 이념 대결이 일상화 되었으며, 국가이익의 이름으로 인권, 자유, 민주화가 침묵을 강요받습니다. 한국 저널리즘이 후퇴를 거듭하는 상황에서 돌아올 수 없는 루비콘의 다리를 건너려는 상황입니다. 민주적 공동체와 저널리즘의 위기를 고민하는 학계, 현업 및 시민사회의 집단지성을 통한 성찰과 대응책 모색이 절실합니다.
6) 내용
▷ 사회: 유선영(성공회대 교수)
▷ 16:00~16:10
<인사말>
- 정연우(한국언론정보학회장, 세명대 교수)
▷ 16:10~17:00
<주제 발표>
- 제목: 통합진보당 및 종북주의 보도를 통해서 본 공론장의 위기
- 발제: 최진봉(성공회대 교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