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회원 여러분의 건승을 기원합니다.
2. 한국언론정보학회는 지난 9월 3일, 미디어스의 ‘미디어뉴스’에 “학술단체의 세미나가 이래서야”란 기사와 관련하여 저널리즘의 기본적 소양을 갖추지 않는 저급한 기사이며, 한국언론정보학회의 명예를 심히 훼손하고 있는 바, 이에 대한 사과와 적절한 조치를 요구하였습니다.
3. 이에 미디어스 측은 해당 기사를 삭제하였고, 다음과 같은 사과문( http://www.mediaus.co.kr/news/articleView.html?idxno=27641 ) 을 게시하였습니다. 회원 여러분께 알려드리오니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 다 음 ▶
한국언론정보학회에 드리는 사과문
미디어스의 지난 8월 23일 기사 '학술단체의 세미나가 이래서야'와 관련해 한국언론정보학회 집행부와 학회원 여러분들께 사과 말씀 올립니다. 미디어스가 뜻하지 않게 오해와 부적절한 표현으로 명예를 훼손해 한국언론정보학회 여러분들에게 심려를 끼쳐드린 점 거듭 사과 올립니다. 앞으로 보도에 신중을 기하여 더욱 신뢰받는 미디어스가 되겠습니다.
미디어스 | webmaster@mediaus.co.kr
한국언론정보학회장(직인생략)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