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을호에 기고를 위해 투고한 원고에 대한 심사를 모두 마쳤기에 알려드립니다.
이번에는 총 15편이 투고되었습니다 (사실상 16편이긴 하지만 필자의 양해하에 다음 기회에 게재하기로 하였습니다.)
특집원고로 3편이 투고되었고, 그 중에서 2편이 게재될 예정입니다.
일반원고로는 투고된 11편 중에서 5편이 게재될 예정입니다.
그리고 연구노트와 같은 [연구마당] 코너를 마련하여 1 편을 실게 될 예정입니다.
그래서, 총 8편이 게재될 예정입니다.
이번 호에는 투고된 원고들이 많아서, 그만큼 탈락율도 매우 높았습니다.
'수정재심' 판정을 받은 원고가 3-4편 있었는데, 원칙적으로 재심의 기회를 주어야 되겠지만, 이번호에 이미 '게재'판정을 받은 원고가 넘치다보니, 다음 호로 넘길 수 밖에 없었습니다.
<현상과인식>
이 학진등재후보지가 되기 전까지만 해도, 원고가 부족하여 고민을 하셨다고 들었는데, 이제는 탈락율이 너무 높아 그로 인한 개인적인 고충이 없지 않아 있습니다. 그래도 학회 차원에서는 행복한 고민이라고 생각됩니다.
이상입니다. 감사합니다.
현상과인식>

